
대회 상황실
063-123-4567


장애인 조정은 2004년 영국 실내 조정대회(BIBC)에서 장애인 선수 Robin Gibons와 Solomou가 콘셉트 로잉머신을 장애인용으로 개조하여 사용한 것이 시초로 알려져 있다. 특히 **척수손상자에게 FES(기능적 전기자극)**을 활용하여 근육 자극을 유도하는 실내조정 방식은 산소섭취량 증가 등 운동 효과가 입증되면서 장애인들에게 적합한 유산소 운동으로 주목받았다. 장애인 조정은 보치아, 골볼에 이어 장애인만을 대상으로 하는 세 번째 정식 종목이며, 우리나라에서는 2005년 전국시각장애인 실내조정대회를 시작으로 보급되었고, 2006년 대한장애인조정연맹 결성을 계기로 본격적인 확대가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