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 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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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당구는 제1회 로마 패럴림픽 대회에서 스누커(Snooker) 종목으로 처음 채택되며 국제무대에 소개되었다. 이후 1988년 서울 패럴림픽 대회까지 정식 종목으로 운영되었으나, 이후 패럴림픽 공식 종목에서는 제외되었다. 현재는 국제대회보다는 소규모 국내 대회 중심으로 유지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2011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통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고, 2013년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식 종목으로도 등록되었다. 이로 인해 매년 약 600여 명의 선수들이 다양한 국내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